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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2002년도 XTR 4암 크랜크셋 구조이다.
1,2이 크랭크 볼트라는 것이며 9,10번이 크랭크 암 그리고 3번이 체인링이다.
구조는 매우 간단하지만 선택은 까다롭기 그지 없는 품목중 하나다.
선택하기 앞서 자신의 다리사이즈에 맞춰서 크랭크 암사이즈를 정해야 하며
체인링의 이빨개수도 선택해야 한다.
2002년도 까지는 시마노측에서 Xtr은 스탠다드타입을 내놓았지만
2003년부터는 컴팩트사이즈로 선보였다.
그렇다면 스탠드와 컴팩트의 타이는 무엇일까?
특이한것은 없다.
단지 제일 큰 체인링중 이빨 개수가 46T이상이면 스탠다드형식이 대부분분이고
그 이하면 컴팩트 사이즈가 대부분이다.
이것의 차이는 무게 감소를 할수 있으며 체인링이 땅에 부딧히는 경우의 수를 줄일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체인링이 44T이상은 거의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고속 주행에서 불리하다.
(평지 혹은 내릭막에선 확실히 큰 체인링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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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있는 것은 크랭크 암만을 표기한 그림인데
레이즈페이스등 크랭크에 유명한 회사들이 몇몇있다.
이들은 거의 대부분 카본 소재로도 재작하며 카본일경우 탄성때문에 잔충격흡스와
무게를 감소했다고 하지만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
우측에 있는 크랭크들은 모두 ISIS방식들이며 과거에는 대부분 사각형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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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
스파이더라고 하는데
용도는 체인링과 크랭크 암사이를 연결해주는 역활을 한다.
스파이더에 따라서 컴팩트와 스탠다드로 만들수 있다.
요즘은 대부분 별도 판매하기보다는 A/S품목으로 취부된다.
시마노는 대부분이 체인링을 잡아주는 암개수가 4개이지만 레이스페이스나 FSA등의 상급모델들은
5암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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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크랭크셋 그림이다.
셋이란 말 그대로 암 + 스파이더 + 체인링을 뜻하며
크랭크 암만을 구입한다고 한다면 체인링만 빠진 암+스파이더정도가 된다.
윗쪽그림은 2003년도 XTR크랭크셋이다. 스파이더 일체형이며 크랭크 암이 대단히 넓은것으로 봐서는
힘전달력이 부족한 4스파이더암을 개선한것으로 사료된다.
아랫쪽 그림은 다운힐용 크랭크 셋으로 체인링은 한장을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는데
이유는 그 이외의 작은 체인링은 내리막 전용이 다운힐 자전거에선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물론 내리막만을 위주로 설계가 되었기때문에 체인이탈방지용 가드가 부착된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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