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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萬物)은 무아(無我)다.
개놈들아~ 허위사실 유포를 놓고 가짜뉴스라며 면죄부 씌우지 말고 조사해라.
힘 있는 놈이 막 나불대면 이런게 내란이지 다른게 내란이더냐..
 Ⅰ. 딱! 천편만
노라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무제
무제
 Ⅱ. 일상 속으로 (여운)
더워지기 전까지
오늘따라 규모가 제법 크네
15년동안 이것밖에 안샀다니
전생에 바보였나?
창덕궁 희정당 벽화 특별전 외
 Ⅲ. 사용기 / 기타정보
잉? USB 2.0 케이블?
CPU 칩셋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 권고..
ABKO HACKER K840(앱코 해커 K84..
중국산 삼디 프린터 조립기 3부 -기..
중국산 삼디 프린터 조립기 2부 -완..
 Ⅳ. 게 시 판
[홍지표]글 잘 보고 갑니다..
[명노병]McIntosh MA5100 앰프관.[1]
[박성진]Nikon coolscan 4000 ed.[1]
[김재하]김종호님 power led구동.[3]
[김판수]전용 led 드라이버의 확.[3]
◀Ⅴ. 일상 속으로 () ▶
꽃이 있는 계절
장소:현충원
촬영일:2018-04-03
◀Ⅵ. 일상 속으로 (시간) ▶
그냥 이것 저것
장소:부산, 서울
촬영일:2006-04-29,사진장수:6
잉? USB 2.0 케이블?

뭐지?
기계가 USB 3.0(3.1)을 지원하는 기계인데
동봉된 케이블이 USB2.0만 지원하는게 꼿혀있다?
뭐지?

기계에 무슨 버그라도 있어서 눈속임을 하는건가?

음질로 선전을 하길래 좀 써보니 관련해서 깔게 너무 많아서 꾹꾹 누르고 있는 중인데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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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칩셋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 권고
□ 개요
 o Google社 Project Zero는 Intel社, AMD社, ARM社 CPU 제품의 취약점을 발표[1]
 o 영향 받는 버전 사용자는 해결방안에 따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 내용
 o CPU의 부채널 공격(side channel attack)으로 인해 캐시 메모리의 저장된 정보가 노출되는 취약점
  - 스펙터(Spectre, CVE-2017-5753, CVE-2017-5715)
  - 멜트다운(Meltdown, CVE-2017-5754)
  
□ 해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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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KO HACKER K840(앱코 해커 K840) 적축 기계식 키보드 사용기

샤오미 키보드가 고장나서 잠시 쓰려고 구입한것인데
(잠시 쓴다는말은 좀 이상한 말이지만 이러 저러 사용하기 좋을거 같아서)

특가로 판매하길래 약간 저렴하게 구입해서 USB에 꼿아보니..
아~
온갖 다양한 색들고 정신사납다.

무엇보다도 영화볼때 모니터 바로 앞에 있는 키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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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걸을때 하늘이나 땅보다는 사람을 보자.

밥은 천천히, 입은 벌리지 말고 먹자.

큰 물건은 장시간 신중히 고민하고 사자.

작은 물건은 오랜시간 사용할것만 사자.

싼 물건이라고 천대하지 말자.

비싼 물건이라고 애지중지 하지 말자.

눈꺼풀은 천천히 감았다 뜨자.

사람들이 이쁘다고 하는 여자 연예인을 이쁘게 봐보자.

유행과는 거리가 멀지만 유행에 반론을 생각하지 말자.

계단에서 뛰지 말자.

에스컬레이터에서 걷지 말자.

음악은 바람 소리가 들릴정도로 작게 듣자.

목소리는 낮게, 말은 천천히 하자.

담배는 결혼하고 아이 낳은 후 조금 펴보자.

술은 토할때까지 마시지 말자.

시끄러운 음식점도 맛나보이면 과감히 가보자.

잠은 충분히 자보자.

밥은 하루에 두끼를 먹고 싶지만 살이 쪄서 힘드니 가끔 먹어보자.

빨래가 마른후엔 바로 정리해서 옷장에 넣자.

집 청소를 한달에 한번은 하자.

겨울에 추우면 참지말고 보일러를 과감히 틀자.

여름에는 여유롭게 부채를 사용하자.

전기를 아끼지 말자.

전기용품은 될 수 있는대로 없애자.

애완동물은 결혼하기 전까진 키우지 말자.

없는 피와 말라버린 눈물을 찾으려 애쓰지 말자.

하고 싶은것은 망설임 없이 하자.
그리고 후회하지 말자.

이 모든 것들을 바람으로 끝내지 말자.
 ◁ 공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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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다운로드 오류 처리
다이어트에 동참(?) 하실부~운~~~
New 판소리 완창 박애리의 춘향가
집을 뒤져보면 판소리 완창 앨범 몇개가 나온다.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전통음악정도는 들어봐야 할거 같기에 구입하고
한두번씩 들어봤지만 이해하기 어렵고 소리도 귀에 안들어와
일반 민요를 듣듯 편하게 듣지 못하고 유명한 대목만 듣는정도

그러다가 저번 혜화동에서 명인전을 보고 난후 아무래도 봐야 할거 같아서
예매한 판소리 완창 시리즈(총 네편중 한편 빼고 모두 예매)

소개를 읽어보면 6시간, 가지고 있는 완창음반은 대부분 3~4시간정도던데
아무래도 현장에서 관객과 호흡하다보면 길어지겠거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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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오용길 작품전 외
오늘은 시내쪽 미술관을 가려고 했으나 예술의 전당에서
제법 크게 개인전들을 일주일간 하고 있어서 이번주 아니면 볼 수 없기에
가게 되었는데 한곳을 자주 가면 약간 허탈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한가람 미술관 전체가 4가지 전시회로 그림을 가득 채웠는데
그 어디도 미술관 내에는 의자 하나 없고
그림을 유달리 낮게 설치한곳도 있고 작은 부스에 그림을 많이 붙여놓은 곳도 있는등
전형적으로 팔기 위한 셋팅으로 집중하기엔 약간 산만함이 있다.
(나와서 쉬었다가 다시 들어가도 관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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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네 트릴로지(빈디치)
이로써 카포네 시리즈의 마지막이다.
(보기 전까지 어떤 끝맽음일지 내심 궁금함이 있었음)

공연시간 70분정도로 짧은 연극 3편이지만 하루에 모두 볼수 없으니
3일간 혜화동을 출퇴근 하면서 오랜만에서 버스에서 졸기도 하고 ^_^;;;

로키, 루치페르, 빈디치 이 세편의 배경엔 알 카포네란 인물이 자리하고 있지만
엄밀히 따져서 조폭(갱)이 뒷배에 있던 시기는 한국도 있고 일본, 중국
세계어디에나 사회가 불안할때는 항상 활개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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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면 한국의 업체들이 얼마나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지 보이는거 같아 안타깝고 나 역시 이 무리에서 벗어나기 힘들기때문에 때때로 처량하게 느끼진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한국의 수많은 회사들은 늘 무시하던 중국보다 경쟁력이 떨어진지 이미 오래인데도 의자에 붙어있는 엉덩이 시간으로 업무능력을 판단하려는 멍청한 회사들로 넘쳐난다.
오래전엔 몸으로 떼워야 하는 산업이 많았겠지만 현 한국사회에서 그런 부류는 인건비가 낮은 국가로 대부분 이전되고 뇌의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 주류를 이루고 국가 정책또한 이 쪽으로 유도하지만 관행때문인지 붕괴된 노동시장때문인지 파괴된 가정때문인지 없어질줄 모른다.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이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려 야근을 밥먹듯 하며 빈둥되는 부류가 있고 집에 가봐야 별볼일 없으니 회사가 놀이터인냥 야근하며 노는 부류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직책이 높아서 직속 부하직원들이 마음놓고 퇴근 할 수 없게 하여 피로가 풀리지 않아 업무능률을 떨어뜨린다. 무엇보다도 한국사회에서 가장 악질적인 문제는 사장이 회사를 집인냥 지내며 회사에 인생을 받친다는 헛소리를
해대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은 자신 아니면 회사가 안돌아간다는 망상을 하며 직원들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횡포를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는 공통점이 있다.
(만약 사회의 통념상 성공이란것을 하고 싶다면 이런 사람과 함께 할 시간에 집단지성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공부하는게 훨씬 나을 수 있다.)

한국사회에서 정시 퇴근 및 휴가등을 사측에선 손해라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의외로 충분한 휴식이 이뤄지면 하루 8시간 회사에 얽매일수밖에 없기때문에 휴식으로 채워진 대부분의 능력들은 회사로 되돌아 온다.

애사심 따위를 인위적으로 강요하지 말고 근로노동법에 규정된 휴식 시간만큼이라도 제공하여 충분히 쉬게 하고 충분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시간(휴가등)을 갖게 하라. 기본도 하지 않으면서 이직률이 높아 쓸 사람이 없다는 헛소리를 백날 해봐야 바뀔것은 없다.
적어도 지금처럼 대다수의 회사들이 근로노동법에 명시된것조차 지키지 않는 사회에선 법만 지켜도 이직률이 낮아져 업무관련 숙련자들이 계속 생성되어 회사는 돈 들이지 않고 경쟁력이 상승된다.
나는 침묵했다(habe ich geschwiegen)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나는 침묵했다;(habe ich geschwiegen;)
나는 공상당원이 아니었다.(ich war ja kein Kommunist.)

그 다음엔 사회주의자들을 숙청했다(Als sie die Sozialdem okraten einsperrten,)
나는 침묵했다;(habe ich geschwiegen;)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다.(ich war ja kein Sozialdem okrat.)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들을 숙청했다(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habe ich geschwiegen;)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Als sie die juden holten,)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habe ich geschwiegen;)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ich war ja kein Jude.)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Als sie mich holten,)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gab es keinen mehr,)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der protestieren kon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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