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요즘 이것 저것 뭉태기로 겹쳐있어 정신머리 없어 죽것는데 한번에 너댓개가 뭉태기로 들어오니 기분 들뜨는것이
이젠 이 일도 고만 할때가 된거 같다. 흑흑흑
말동무 할 벗 한 두어명 만들어 작은 헌책방하면서 입에 밥칠할정도만 책 팔고 쌓여있는 책 하나 하나 꺼내어 읽고 간간히 두어명의 말동무들 불러다 소주 한잔 하며 잔잔한 소담이나 나누며 보냈으면 좋겠다. 쩝쩝쩝 (나의 드림잡은 아파트 경비원이었으나 쌈질도 못하고 밤에 귀신 무서워 헌책방으로 바꾸었음. -.-;;)
근데 계속 책만 보면 죽을때까지 만권정도 읽을수 있을라나? 지금껏 읽은 책이 천권도 안되는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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