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작할때 길이 엄청 많은거 같기도 하고.. 어느쪽에 발을 내딛어야 하는건지 몰라 일단 아이피스부터 주문을 했다 -.-;; (안시용도 촬영용도 아닌 어정쩡한놈이라 어느쪽에 사용해도 될거란 착각을 하고 있음 ^_^;;)
기분이 좋을듯 말듯.. 일단 뭔가 시작하면 쏠리기 마련인듯 그 동안의 노고로 다져진 몸으로(긴 출사시엔 배낭이 언제나 10kg이상 되었으니 ^_^;;) 어떻게든 되겠거니 하고 질렀는데 잘 될랑가? 이번주면 기본 시스템이 완비 될테니 토 일요일 날씨를 봐서 놀다 와야쥐.. 흐흐흐
자~ 이제 깡통과 받침대만 선정하면 된다. 후회 없는 지름신이 강령하길 바라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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