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프로그램을 전혀 파악 못하고 있을때.. 2. 파악 못하면 물어보면 될것인데 물어보지 않고 대충 기존프로그램 붙여넣기 신공으로 때울때.. 3. 소스가 전혀 일괄성 없이 중구난방으로 개판일때 ('"등의 구분이 전혀 없음) 4. 소스 정렬이 전혀 안되었거나 줄 맞추기를 space로 했을때.. (tab은 폼임 -.,-;;) 5. HTML에서 head 와 body가 여러개일때.(웹브라우져가 오류없이 돌아가는게 신기할정도임) 6. 익스 5.5에서 안돌아갈때(호환성은 커녕 졸라 쉬워진 스크립트만을 알고 있어 어쩔수 없는 상태) 7. 중복되는 소스는 일괄로 묶어 불러내기를 해달라고 했더니 오직 딱 한번 쓰는 소스를 짤라서 불러내기 해서 화일이 두배로 증가 할때. 8. 쓰지도 않는 파일을 그대로 보내와서 일일히 열어서 아날라이져 해봐야 할때(욕나옴) 9. 네트웍의 한계를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졸라 많은 양을 처리해야 할때(이거 바꿀라면 울고 싶음) 10. 사람이 착해 보여 눈알 부라리며 뭐라 하기도 힘들때.(나같이 승질 드러우면 그냥 짤라버리면 그만인데) 11. 곧죽어도 제대로 돌아간다고 돈달라고 할때.(회원으로 먹고 사는 곳에 회원가입도 안되는 프로그램을.) 12. 상관은 나 믿고 그냥 결재해줄때..(좌절 흑흑흑) 13. 1년동안 소스 정리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볼때 흑흑흑 14. 아직도 정리 할게 반이상 남아있는 것들을 보고 있을때. 흘흘흘
모르는것을 탓할마음 눈꼽만치도 없으나 그것을 덥어두고 대충 대충 지나가려는것은 제발 크~은~ 죄가 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흘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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