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토.일날을 뭐같이 보낼수 밖에 없었으나(계속 아침까지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 -.-;) 그래도 적당히(?) 맽음되어 푸욱 쉴수 있는 시간이 왔으나 한밤중에 잠을 자 버릇해야 잠이 오겠구먼 이제부터 시작인 시간(?)이라 침대위에서 잠시 사경(?)을 좀 뒤져보다 일어나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한다.
게임 한판? 흠~ 게임하지 않은지 너무 오래되어 만만한(?) 스타 두어판을 해보지만 역시 초반 박살~! (손꼬락이 굳어서 흑흑흑 -.-;;)
결국은 내 서버에 들어와 홈페이지를 좀 손본다. 손본다기 보다는 새로운 게시판 두어개를 만들계획에 있었으니 그쪽을 보지만 쪼매 헷갈리다 흑흑흑
물론 그동안도 계속해서 Web으로 먹구 살곤 있으나 개발보단 요즘엔 기획을 좀 많이한 덕택에 소스가 매끄럽게 나가질 않는다. -.-;; 그래봐야 금세 되돌아 오지만 익숙하지 않은 이 손놀림은 뭔지..
올 겨울은 할것이(벌려놓은일) 너무 많아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도 난감한 상황이라 다시 한번 생각컨데 취미 생활은 한두어개만 가지고 있던가 99% 소비적인 취미생활만을 가지고 있던가(이건 쩐이 없어서 힘들듯 -.-;;)
아무튼 적당히 오류도 잡아가며 이리 저리 생각도 해보고 로스팅이 좀 과하게 된듯한 커피 한잔 마시며 잡생각이나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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