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와미녀?인가 하는 영화 한편 조용한 밤에 틀어놨다가 미친놈마냥 혼자 웃다가 찡~ 하다. -.-;;
비오는 장면이 꽤 나오는데 영화같은 비야 일년에 한두어번 볼까? 말까?한 횡재수가 있는 날이나 맛볼 수 있어 아쉬움을 자아내고 그 비속에 손을 내미는 그림은 횡재수 + 횡재수 + 횡재수...가 있는 때(?)나 가능하련만.. 아무튼 그 속에선 자주 나오는걸 보면 복받은 사람일게다.
이쁘다. 비가? 아니 그 여자가 그리 이쁘진 않지만 웃을때도 별루지만 오늘에서야 처음 알았는데 이나영 만큼이나 신미나도 울때 상당한 미모를 풍긴다.
전엔 참 요상하게 생겼네~ 란 생각외엔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우는 모습이 아름다운 여자에게 끌리는지 아무튼 이뻐서 좋다.
웃을때 이쁜사람이 더 좋지 않냐? 여자를 얼마나 울릴라고 울때 이쁜여자를 좋아하냐? 라는 말을 하는 이도 있으나 웃을때 이쁜여자도 없고 울때 이쁜 여자도 없다면 뭐 내 취향을 바꿀필요까지야 있겠나? 히히히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텔런트중 이쁜 모습(?)을 봐서 기분 좋네.. (이나영이나 신미나나 평상시 모습은 별로 안좋아 함. 아무리 봐도 둘다 요상한 얼굴임 -.,-;; ^_^;;)
뭐 이런식을 생각하자면 세상 어떤 이도 그들만의 특색있는(매력있는) 표정이 다 있긴 하지만 서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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