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 :
암호 :
ID저장
회원가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컬러빠렛
이모티콘
(프레임
,
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맛없는 밥
몇일간 밥을 계속 해먹어야 되는 상황에는 그럭저럭 먹을만 했으나
그후 집에서 먹지 않아도 될 무렵이 된후부턴 밥통의 밥이 그대로 남아
이주일간을 묵혀져 왔다.
혼자먹는 밥이란게 맛있을리 없고
오래된 밥을 꾸역 꾸역 입으로 집어넣는것도 짜증난다.
밥을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멍~~하니 이것이 없어지기만 바라며
집어넣고 집어넣다보면 어느센가 배는 불러오고 내가 뭘 먹었는지는 기억에 없고
트림한번 커~~억 하고 싶은데 나오진 않고
배가 불러서 그런지 이상해서 그런지 아무런 생각이 나질 않는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들이 어떤것을 지니는지도 관심이 없다.
아! 배부르고 불쾌하고 짜증나고
노래 한가락 불러줄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전체
Diary
여행기
연극/공연
전시
시(Poem)
사진
기타
제목
...(첨언)
작성일
[ 공 지 ]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
2017-12-22
[ 공 지 ] 자료실 다운로드 오류 처리
2017-12-01
[ 공 지 ]
비난, 광고 게시물을 신고, 차단, 삭제됩니다.
2005-06-26
[ D i a r y ]
캬~ 역시 커피는 자정에 마셔야 맛나다니까..
2006-02-11(
토
) 오전 1:36:13
[ D i a r y ]
사람은 역시 땡기는대로 해야 속이 편한겨..
2006-02-10(금) 오후 7:31:37
[ D i a r y ]
몰랐는데 들어있는게 많았구나..
2006-02-10(금) 오전 4:10:26
[ D i a r y ]
다 팔고 보니 스피커가 없네 -.-;;
2006-02-09(목) 오후 6:25:03
[ D i a r y ]
헉~ 감동~ 흘흘흘
2006-02-09(목) 오후 2:53:52
[ D i a r y ]
집에 걸린 십자가와 염주
2006-02-08(수) 오후 8:02:12
[ D i a r y ]
의외로 빨리 예약이 되었다.
2006-02-08(수) 오후 7:39:21
[ D i a r y ]
아~ 드디어 오디오를 내놨다.
2006-02-07(화) 오후 11:31:50
[ D i a r y ]
눈
2006-02-07(화) 오전 6:32:32
[ D i a r y ]
긴글..
2006-02-06(월) 오후 6:27:43
[ D i a r y ]
지금 그대로 영원히?
2006-02-06(월) 오후 5:24:20
[ D i a r y ]
왜 이리 턱이 아프냐..
2006-02-06(월) 오후 3:26:54
[ D i a r y ]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곤 하지만..
2006-02-05(
일
) 오후 12:49:08
[ D i a r y ]
너무 많이 마셨나? 아~ 속 쓰려
2006-02-05(
일
) 오후 12:37:18
[ D i a r y ]
어두 컴컴한 내 화장실..
2006-02-04(
토
) 오후 3:34:54
[ D i a r y ]
>맛없는 밥 <
2006-02-04(
토
) 오후 1:41:35
[ D i a r y ]
아~ 내 장갑~ 흘흘흘
2006-02-03(금) 오후 5:54:29
[ D i a r y ]
죽마고우
2006-02-03(금) 오후 12:45:53
[ D i a r y ]
역시 디카는 있어야 하나 보다.
2006-02-02(목) 오후 11:43:24
[ D i a r y ]
묵언수행은 현실도피일까?
2006-02-02(목) 오후 8:45:45
검색 :
Page :
이전
....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
다음
nowmoon
Copyright 2003-2026 ⓒ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kimjongho.co.kr kimjongho.kr kimjongho.net kimjong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