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 '바다'타이틀 곡이 의외로 가사가 뭉클하게 만든다. 그냥 지나치며 듣던 그냥 멜로디가 부드러워 듣던 노래였는데...
-Find the way-
그대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 긴 새벽 첫눈처럼 눈부신 사람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요. 이제는 알 것 같아요. 바보 같은 욕심 모두 다 버리고 그래 앞에 다시 기대어 앉으면 이해해주고 꼭 안아줘요.
가끔은 내가 알아듣지 못해도 한번 더 나의 눈을 바라봐준다면 순한 아이처럼 따를테니 후회는 하지 말아요. 나의 손을 잡고 가던 길을 걸어요. 내가 아직 그댈 사랑하니까 이해해주고 기도할께요.
사람들은 받는 것을 사랑이라고 말해도 모두 주는 것이 사랑이란걸 모르나요? Find the way 그대와 함께라면 머나먼 시간 저 끝까지 새로운 꿈을 안고서 살아가죠. 지금 누구보다 더 먼저 나의 마음 전할 수 있다면 Find the way 아무런 말도 없이 그대의 손을 마주잡고 영원히 그 댈 믿고 살꺼에요. 지금 누구보다 더 먼저 나의 마음 전할 수 있다면 You find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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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노래들은 과격한 가사가 별로 없어서 남자노래들보단 편하게 들을수 있어 좋다. 예전엔 시적인 노래들은 여자들보단 남자들이 더 많이 불렀는데 요즘은 그런노래 자체를 찾기가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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