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 :    암호 :    ID저장      회원가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컬러빠렛    이모티콘(프레임, 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요상한 꿈을 다 꾸네..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짜증을 무마시키려고 다시 두시간가량을 잠을 잔거 같은데
그 사이에 독특한 꿈을 꿨다.

여지것 환타지(?)호러(?)는 꿔본적이 없는데 이 짧은 시간에
기승전결이 잘 짜여진것을 봐서는
꿈인지 꿈을 이어보려는 비몽사몽간의 생시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신기하다.

지금은 벌써 6시간이나(?) 지났기때문에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아무튼 어떤 구멍에서 엄청 무서워하는 귀신같은놈들을
어떤놈이 계속 끄집어 내는것을 뭔가 뿅뿅~ 쏘면서 죽이는 꿈인데
꿈속의 느낌으론 어떤 게임같은 것을 하는듯한 착각마져..
(죽이는것은 아니고 구멍에서 나오다가 얼어버린듯 다시 떨어져 버리는)

대충 쏴도 잘 맞아준덕택에 기분이 좋다가
끝에 어느 한놈은 뭔가 이상한것에 가로막혀 잡질(?) 못하고 어디론가 달아났는데
이것이 계속해서 마음에 걸린다.(2탄을 기약하는건가? -.-;;)

엔딩은 주위에 몇명의 여자들(일반 여자가 아니라 뭔가 특수한 집단같은 느낌을 풍기는)에게
누군가 말하는것으로 마무리 되었는데
그 누군가(나였나? -.-;) 저 건물로 가면 지금과는 다른 인생이 열린다. 그러니
저곳을 갈 사람은 가라~ 라며 끝났는데
그 곳의 느낌은 신세계?의 느낌이랄까?
아무튼 이곳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의 느낌을 풍기는 곳으로 인도하는거 같았다.

미래용(?) 꿈도 아니고
과거용(?) 꿈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요즘 본 영화들은 멜로(애로아님 -.-;)가 전부라서 완전히 다른 느낌이고
내 심리와도 다른거 같은데
막판에 한놈 놓친것만 빼면 괜찮은 모험꿈이었는데 마지막이 아직도 꺼림직하다.
왠지 그놈이 젤 쎈놈같았는데 -.-;;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제목...(첨언) 작성일
[ 공     지 ]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 2017-12-22
[ 공     지 ]   자료실 다운로드 오류 처리 2017-12-01
[ 공     지 ]   비난, 광고 게시물을 신고, 차단, 삭제됩니다. 2005-06-26
[  D i a r y ]   하늘 참.. ..[4] 2006-03-08(수) 오후 6:06:13
[  D i a r y ]   >요상한 꿈을 다 꾸네.. < 2006-03-08(수) 오후 3:49:50
[  D i a r y ]   술마시면 왜 일찍 일어나지? 2006-03-08(수) 오전 8:26:08
[  D i a r y ]   이성은 사라지고 감성만이 남는다. 2006-03-07(화) 오후 4:31:08
[  D i a r y ]   심심하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2006-03-07(화) 오후 3:05:22
[  D i a r y ]   에이~ 너무 많이 질렀네.. 2006-03-07(화) 오후 12:13:34
[  D i a r y ]   아버지? 아빠? 2006-03-06(월) 오후 5:31:18
[  D i a r y ]   에이 이거 광내기 만만치 않네 -.-;; 2006-03-06(월) 오후 4:47:17
[  D i a r y ]   봄 중턱에 와있나? 2006-03-06(월) 오후 2:49:33
[  D i a r y ]   모래시계 2006-03-06(월) 오전 5:11:53
[  D i a r y ]   모든 것은 내 마음대로.. 2006-03-06(월) 오전 2:42:27
[  D i a r y ]   진리.. 2006-03-05(일) 오후 5:50:50
[  D i a r y ]   우씨 한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2006-03-04(토) 오후 1:24:31
[  D i a r y ]   유일(?)하게 못하는 일 2006-03-04(토) 오전 2:01:36
[  D i a r y ]   들을만한게 특별히 있는것은 아니지만 2006-03-03(금) 오후 4:15:02
[  D i a r y ]   두개의 메일계정 2006-03-03(금) 오후 3:16:12
[  D i a r y ]   간만에 편지를 읽어보니 느낌이 새롭네.. 2006-03-03(금) 오전 1:39:40
[  D i a r y ]   갑자기 생기는 희망 2006-03-02(목) 오후 9:20:02
[  D i a r y ]   아~ 아꿉다. 2006-03-02(목) 오후 8:50:25
[  D i a r y ]   우씨 기억이 안난다. 2006-03-02(목) 오후 2:39:08
검색 : Page : 이전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다음




Copyright 2003-2026 ⓒ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kimjongho.co.kr kimjongho.kr kimjongho.net kimjong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