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번도 타질 않다가 TEST버젼 5와트 LED라이트 달고(외관 허접한 20와트 제작중임) 고수부지 10여km 정도 라이딩이 전부
꿈속에서 자전거를 탄다. 익스트림스포츠 몇가지도 겸해서 하는데 스키 판떼기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 놈이 스키 점프를 하고.. -.-; 자전거로 이리 저리 험한곳을 마구잡이로 누비며 다니는데
과욕이었을까? 아니면 뭔가 의미가 담긴것일까? 간단한 계단을 간단하게 내려가고 올라가는데(자전거 타고 계단도 올라갔음 흐흐흐) 타이어가 펑크난게 아니고 림에서 이탈(튜브는 배불뚝이 됨 -.,-;;) 그래서 부랴 부랴 타야 집어넣고 타려 하는데 체인이 끊어져 있는게 아닌가? 체인을 정비하고 또 타려 하는데 이젠 드레일러의 풀리 플렛이 완전히 휘어버렸다. 흑흑흑
이걸 피면서 사람들과 자전거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깨어났는데
뭔 일일까? 뭔가 쫏기듯 라이딩을 하고 스키를 타고 아무튼 기분 찜찜하게 자전거가 작살나는 꿈을 꾸니 영 거시기 하다. (등장 자전거는 파랭이었음 -.,-;;)
앞으로 검뎅이만 타라는 말인지.. 아니면 자전거를 탈때 계단은 타지 말란 소린지. -.-;; 여분으로 체인과 드레일러 하나 씩 들고 다녀야지 이거 원 불안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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