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를 할때 어떤일이 있어도 반드시 믿어야 하는것중 하나가 나침판이다. 그 것을 부인하면 어느곳도 갈수 없다.' (하늘나라 올라가기 전 나침판이 하늘을 가르키고 있을때 믿음이 안간다는 나미말에 니코로빈이 하는 소리임 ^_^)
언제부터 캐논카메라 초점 문제가 부각 되었을까?
접사시엔 초점 오류날 확률이 훨씬 커지기 때문에 초점 레인지가 넓어지는것인데 그래도 원하는 초점을 잡는다는게 쉽지 않아 자동 초점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수동으로 초점을 잡아서 사용한다. (난 이게 억울하단 생각에 아예 메뉴얼 카메라를 사용함 -.,-;;)
사진을 찍는데 카메라를 믿지 못하면 무엇을 믿어야 할까? 위 만화에서 나오는 대사 마냥 일단 셔터를 누루는 순간에 기계의 신뢰감은 절대적이어야 한다. 신뢰가 없다면 작은 기계는 고철이고 목적을 이루기도 '포기'라는 씁쓰름한 느낌만 맛볼뿐이다. (일분 특수한 경우 망치로 사용하는 부류가 있는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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