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를 제외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존재에게서 배우고 익히고 당하고 억울했던 많은 것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두 배푼다. 그 것을 우리는 통틀어 관행이라 한다.
이것은 어떤 집단이나 대규모 사회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최소단위에서도 비일비재(非一非再)하게 일어난다.
누군가 나를 좋아하지만 내가 그 사람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어 아무렇게 행동하게 되면 그 사람을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그 사람역시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이래서 옛 어른들은 그 사람의 행로나 행실을 보면 그 주변인물을 볼수 있다고들 하는것이다. 점쟁이가 되려면 기본으로 익혀야 하는 과정임.)
단지 어떤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이 당했던 수많은 악행을 고스란히 받아들여만 한다.
연좌제 누군가를 좋아하는 죄로서 수많을 것을 받아들여 힘들어 해야 한다. 아무런 이유도 어떠한 조건도 없이...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