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 :    암호 :    ID저장      회원가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컬러빠렛    이모티콘(프레임, 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노쇠한 추함
  어느 누드 사진집에서 찾는다.
일부러 찾으려 하진 않았지만 뭔가 그려지는 그림의 느낌이 보이는건지 착각인지

작가는 왜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
박한 감성으로 사진만을 보며 알순 없으나
인간을 단순한 상품으로 생각한다면 노쇠한 육체의 가치는 현저히 떨어진다.

사람들이 왜 젊은 사람을 갈구하는지 오늘에서야
아니 이 사진집을 처음봤을때 느꼈으나 그땐 그 느낌을 거부하기 정신없었지만
보면 볼수록 지우려 하면 할수록 더욱더 깊이 새겨진다.

사람을 사람이하로 보기 시작하면 그 가치는 보잘것 없다.

사람은 사람이하로 사람을 볼 수 없다.
그러나 사람 이하의 눈먼 가치로 쳐다보려 애쓴다.

사람을 사람 이상으로 보는 것을 느끼고 싶다.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제목...(첨언) 작성일
[ 공     지 ]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 2017-12-22
[ 공     지 ]   자료실 다운로드 오류 처리 2017-12-01
[ 공     지 ]   비난, 광고 게시물을 신고, 차단, 삭제됩니다. 2005-06-26
[  D i a r y ]   일요일 아침부터.. 2006-11-26(일) 오후 12:41:52
[  D i a r y ]   으~~~ 잉크값 -.,-;; 2006-11-23(목) 오후 12:06:28
[  D i a r y ]   비오는 거리에서 2006-11-22(수) 오후 4:38:34
[  D i a r y ]   향수가 이보다 오래 갈까? 2006-11-17(금) 오후 5:20:18
[  D i a r y ]   노래를 잘 하는 사람들은.. 2006-11-17(금) 오전 9:18:12
[  D i a r y ]   만화를 보면 부럽다는 느낌이.. 2006-11-16(목) 오후 6:02:50
[  D i a r y ]   몸이 한 백개였으면 좋겠다. ..[1] 2006-11-14(화) 오후 11:03:27
[  D i a r y ]   사람이나 물건이나.. 젠장 2006-11-14(화) 오후 8:26:26
[  D i a r y ]   아토피가 올해는 좀 심하게 번지네 2006-11-14(화) 오후 1:55:21
[     시    ]   술에 취해도 2006-11-14(화) 오전 1:24:46
[  D i a r y ]   몸이 허해졌나? 잠을 잘 못자네 2006-11-13(월) 오후 11:16:31
[  D i a r y ]   할머니께서 돌아가실적.. 2006-11-13(월) 오후 12:49:08
[  D i a r y ]   뭐 하고 있을까? 2006-11-13(월) 오전 3:14:54
[     시    ]   하얀 종이 2006-11-12(일) 오후 11:13:48
[  D i a r y ]   시간속에... 2006-11-12(일) 오후 6:00:25
[  D i a r y ]   심심하긴 한가보네.. 2006-11-12(일) 오후 12:18:18
[  D i a r y ]   나의 간사함이 싫다. 2006-11-12(일) 오전 1:49:07
[  D i a r y ]   >노쇠한 추함 < 2006-11-11(토) 오후 6:31:22
[  D i a r y ]   생각좀 하고 말해? 2006-11-11(토) 오후 3:45:35
[  D i a r y ]   괜찮은 영화 한편 보면서 잠들고 싶다. 2006-11-11(토) 오전 3:45:12
검색 : Page : 이전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다음




Copyright 2003-2026 ⓒ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kimjongho.co.kr kimjongho.kr kimjongho.net kimjong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