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 :
암호 :
ID저장
회원가입
네게(쥔장) 쪽지보내기
메모장
각종계산기
컬러빠렛
이모티콘
(프레임
,
새창)
보유장비
목록으로 가기..
흠~ 이런 무리수는 좋지 않지만..
요즘 가진자의 대세는 월세다. -.,-;;
내가 원하는 동네가 없다면 그냥 대충 대충 구하면 적당히 구할순 있겠으나
손가락 빨고 있을순 없기에 생활권이란 테두리를 만들어 놓고 찾아보면 징그럽게도 집이 없다.
몇 동내에서 살아봤나?
적당히 몇곳에서 살아봤다.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4년
이중 계약서 안써줄거면 나가라고 해서 더 살려고 했던 집에서 쫏겨나다시피한적도 있다. -.,-;;
(세금 몇푼이나 한다고 쩝쩝쩝)
지금 이곳에선 3년 살았지만 입주하자 마자 집의 하자로 바로 나가려 한것이
미루고 미루다 보니 3년이란 세월을 잡아먹었다.
인생의 장난인가? 복덕방의 장난인가?
내가 이사할땐 항상 집값이 폭등한다.
혼자 산지 10여년 동안 메스컴에서 집값 엄청 올랐다고 떠들때가 곧 내가 이사한 때이니 흑흑흑
이러다 보니 매번 30%이상의 추가 집값을 마련해서 구해도 기존 집과 별반 다른게 없는 형편. -.,-;;
난 월세가 싫다.
어느날 제대로 된(?) 백수생활을 할지도 모르는데 월세는 꽤 큰 압박으로 다가온다.
관리비 비싼 오피스텔에 못들어가는 이유가 이때문인데..
갑자기 객기가 발동한다.
젠장 월세를 원하면 한번 살아보자.
주인집이 신혼집 아니면 계약 안하겠다고 해서
신혼이라 구라를 다 치고..(선빵(?)으로 와이프는 출장때문에 집에 없다곤 했지만 -.,-;;)
결국 월세 계약서를 들고 집으로 털래털래 들어왔지만 개운한 맛이 없다. -.-;;
(신혼이라 돈이 없다고 사정해서 월세는 미비한 수준이지만... -.,-;;)
여지것 살던곳과 다른것이라고 해봐야 세탁기 놓을곳이 별도로 있어
빨가벗고 씻다가 누전으로 바닥에 벌러덩 누울 불안감은 없을듯 하지만
이곳도 베란다같은 잡다구리한것을 놓을 공간이 없다는 불편함은 감소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것이겠지..
울 엄마아빠께선 등기부등본 앞뒤가 꽉찰정도로 이사를 하셨는데 지금 내 심정과 비슷했을까?
자식들 잔뜩(?)과 할머니도 계셨으니 중압감은 훨씬 더 심했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서울에서 사실려고 그렇게 애를 쓰셨을까?
나는 왜 이곳에서 살려고 이렇게 바둥바둥 거리는 것일까?
언제쯤일지 모르지만 조금더 비울수(?) 있다면 깊은(?) 외곽으로 빠질수도 있을텐데
아직은 비우기에 내 욕심이 너무 많다.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첨언 달기
이름 :
암호 :
전체
Diary
여행기
연극/공연
전시
시(Poem)
사진
기타
제목
...(첨언)
작성일
[ 공 지 ]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
2017-12-22
[ 공 지 ] 자료실 다운로드 오류 처리
2017-12-01
[ 공 지 ]
비난, 광고 게시물을 신고, 차단, 삭제됩니다.
2005-06-26
[ D i a r y ]
정말 년 소득 2만불이 맞는건가?
2007-04-03(화) 오전 8:39:32
[ D i a r y ]
헉~ TV가 안나와.. 흑흑흑
2007-04-02(월) 오전 9:18:56
[ D i a r y ]
가방은 어떻게 빠는거지?
..[1]
2007-04-02(월) 오전 7:59:58
[ D i a r y ]
점점 일회용화 되는것일까?
2007-03-31(
토
) 오후 3:17:07
[ D i a r y ]
물을 아낀다는 말은 도데체 뭔 소리일까?
..[2]
2007-03-28(수) 오전 2:18:28
[ D i a r y ]
우째 정리가.. -.,-;;
2007-03-27(화) 오전 1:11:28
[ D i a r y ]
쇼핑 중독?
2007-03-23(금) 오후 1:42:52
[ D i a r y ]
우씨~ 이사하려니까 비님이 오네 -.,-;;
..[1]
2007-03-21(수) 오후 12:54:26
[ D i a r y ]
조촐한 나의 짐들..
..[2]
2007-03-20(화) 오전 10:22:59
[ D i a r y ]
하루 네시간..
2007-03-16(금) 오후 8:27:52
[ D i a r y ]
아~ 이 어정쩡함은..
2007-03-14(수) 오후 7:20:31
[ D i a r y ]
약속이나 한듯..
..[5]
2007-03-13(화) 오후 12:41:29
[ D i a r y ]
아침엔..
2007-03-12(월) 오전 7:16:07
[ D i a r y ]
기억력이 나빠서..
2007-03-10(
토
) 오전 1:57:00
[ D i a r y ]
같은 시간, 다른 시간
2007-03-09(금) 오후 5:26:54
[ D i a r y ]
난해한 몸의 구조
2007-03-09(금) 오전 3:23:31
[ D i a r y ]
다행인가?
2007-03-06(화) 오후 12:10:24
[ D i a r y ]
>흠~ 이런 무리수는 좋지 않지만.. <
2007-03-04(
일
) 오후 6:39:02
[ D i a r y ]
누구 땅이었을까?
2007-03-03(
토
) 오후 2:36:55
[ D i a r y ]
챵피함을 무릅쓰고..
..[2]
2007-03-03(
토
) 오전 1:59:51
검색 :
Page :
이전
....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다음
nowmoon
Copyright 2003-2026 ⓒ 김종호. All rights reserved.
kimjongho.co.kr kimjongho.kr kimjongho.net kimjong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