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여러개의 CPU사용여부를 외부에서 인증코드로 해당 프로세서의 시스템 성능을 바꿀수 있는 시스템인줄 알았다.
이미 대규모 시스템에선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마이크로서버급에선 머리통 개수도 몇개 되지도 않고 그리 효율적이도 않아서 거의 쓰지 않겠거니 했는데 무식한 쿼드코어(껍떼기 한개속에 머리통 네개 들어있는놈)이 나왔으니 보통 서버에 cpu가 8개가 들어가고 좀더 큰놈 서버엔 32개의 머리통이 들어가는 꼴이 되니 호스팅 업체에서 클라이언트 요구에 따른 성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줄수 있게 하는 솔류션이 나왔는줄 알고 내심 "캬~ 괜찮은데? 나도 한번 구축해볼까?"란 기대심을 갖게 했다.
하지만 나의 기대는 담배연기, 바람에 사라지듯 단지 머리통 위 방열판에 머리 식혀주는 선풍기 달려있냐?(Active) 없냐?(Passive)일뿐이었다.
단지 선풍기의 차이일뿐이다. 흑흑흑
그지같은 선풍기때문에 시간만 버렸네 -.,-;;
선풍기 바람쐐서 감기나 걸려랴~ 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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