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뭐더라? 50위 노래 인가?를 들으며 출퇴근을 하는데 한결같이 연인얘기인다. 예전엔 그래도 한두곡정도는 남녀와는 관계 없이 그냥 잼나게 놀자라는 노래도 섞여 있었던거 같은데 어떻게 순위 50위에 들어있는것중 이런 곡이 단 한곡도 없는걸까?
가사를 좀 생각하면서 듣다보면 스토커 같은 것 가락만 없으면 협박에 가까운 것 때론 이미 흔들린 여자를 포기해달라고 흔든 남자에게 사정하는 내용까지.. -.,-; (이미 흔들린 여자를 곁에 두고 싶은가? 그냥 가라고 두지.. 그 무슨 욕심인지 쩝쩝쩝)
제일 단순한 노래는 486인가 뭔가 하는노래 여자는 단순하지 않다며 하루에 네번, 여덜번, 여섯번 뭔가를 해주면 열린단다. 이렇게 이미 정해놓은게 단순한거지 뭐가 단순한겨.. -.,-;; (여자들이 그렇다는 말이 아니라 작사가가 단순한 ^_^;;) 도가도 비상도 쉬운 논리이고 뼈다귀 속에 인이 박힐정도로 다가오는 울 나라 사상중 하나인데 작사가가 동양사람이 아니였나?
양파 1집인가?에 요술공주 같은 노래 좋은데 그런 노래 또 없나? -.,-;;
서정적이려면 가사라도 그러던가 과격하려면 제대로 과격하던가.. 어중간한게 요즘 대세인지
아니면 첫줄마냥 어쩔수 없는 독신이 많아 푸념이나 늘어놓는것일까? 뭐 시기적으로 위태로운 때이니 뭔가를 잡고 싶어하는걸 반영하는거겠지..
그래두 무슨 기생 노래도 아니고 뭐 다 이런지.. 작곡이 아깝다. 쩝
-추신- 휴대폰 허리가 꺽이는 사고가 발생해서 드디어 바꿨어요. 허리 없는 놈으로다가.. ^_^;;;
전화가 1개월에 한번도 안오기때문에 괜히 바꾼거 같은 생각은 들고. -.,-;; 누구말대로 삐삐를 가지고 있을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표준시계 대용으로 쓸뿐인데..(손목시계는 하루에 20분의 오차가 발생해서 보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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