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스커트인지 뭔지는 이제 길바닥 껌딱지보다 흔한거 같고.. 아예 맨살에 입고 다니는 사람도 간혹 있고 얇은 스타킹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점차 늘고 있다.
그깐 치마속 봐봐야 쥐뿔 볼거 없다는거 성인이라면 다 알겠지만..
아무튼
두꺼운 쫄바지 + 미니스커트에서 스타킹+초미니 스커트까지 오는데 얼추 2년 걸린듯 싶으니 (2년간 경제가 안좋기는 정말 안좋았는지.. 이 이유가 분명 있으나 남녀 평등에 어긋난다고 거품물까봐 서술하지 않음) 앞으로 2년정도 지나면 맨살 유행이 와서 초미니+속옷만 입고 다닐테고 2년이 더 지나면 똥습녀(?)같이 아무것도 안입고 다니는 사람이 나타날지도..
명박이아저씨가 갱제를 살려놓으면 이 로드맵도 물거품(?)이 되겠지만 아무튼 옷이 갖는 기능적인 면이 더이상 필요 없다면 안입고 다니는것이 차라리 인간다울거 같다.
경재고 뭐고 몸에 자신없는 사람은 아직도(?) 꼭!꼭! 싸매도 다니긴 하지만 것두 그 사람의 표현의 자유이니..
울동네가 하늘기운을 갖고 있나? 왜 이리도 키큰 여자들이 많은겨. 쩝
국립극장에서 내리는 사람들중 간간히 몸과 얼굴과 의상이 짱짱하던데.. 이런 사람 보면 정말이지~~ 으~~
셔터를 누루고 싶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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