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엔 샤머니즘 토테니즘등.. 즘씨리즈에서 발목이 잡혀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는데..
요즘은 과학이란 사이언티즘에 심각하게 물들어 있다.
곰이나 호랑이 믿는거나 보이지도 않은 신을 믿는거나 정확하지도 않은 숫자를 믿는거나
뭐 어떤 사람은 막시즘이 이제 판칠거라는데 것도 모르겠다. (뭔 즘즘즘 즘이 이렇게 많은겨 젠장)
아무튼 온갖미신을 배척하는거 같은 서양의 일부 구라 문명을 보면 과학(객관적사실인척)이란것이 뒷받침된냥 거품물고 떠들지만 역시 거짓말일뿐이다.
물론 한국사회역시 무당이 '넌 내일 죽을지도 몰라~!' 라고 하면 잘 안믿으려 애쓰는 모습이 영역 하지만 어느 학자가 '내일 벼락 10억개가 서울에 떨어질 확률이 1억분에1인데 이 경우 네 머리에 떨어질 확률은 99.99%이니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을 하면 천둥소리만 들어도 가슴조이게 된다.
복권판매에서 8백만분의1이란 확률을 그들이 은근히 내세우지 않았다면 좀 덜팔리는 현상과 뭐가 다르겠나..
지구는 태양주의를 돈다. 틀린말은 아닌거 같다. 그러나 맞는 말일까?
지구를 정지시켜놓고 태양과 행성 은하계 더 나아가 우주 통을 지구 지준으로 흔들면 안되는것일까? 물론 이때 발생하는 문제는 공간이 수도 없이 뒤틀린다는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공간에 대한 그들(과학자)의 생각도 많이 바껴 갈릴레오던 코페리쿠스던 이런 사람들보단 나은환경이 아닌가?
모든 공간의 유동성이 증명(?) 된다면 천동설도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게 될수도 있다. (천동설이 맞다고 증명되면 다시 신이 부활하는것인가? 쩝)
인간은 막연한것을 두려워 한다.(죽음 미래 그리고 아직 때리지 않은 눈앞에 있는 깡패들에 대한 환상) 그래서 확정적인것을 찾는다.(시계는 인간의 연속성에 대한 불안정한 심리를 대변하는 기계이다) 하지만 과학은 확정적이지 않다.
단지 한가지를 놓고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연구를 하기때문에 설득력있는 꼬심성 맨트가 좀더 많아질뿐..
으~~ 이제 미신문명에서 좀 벗아날 시기(대략 몇만년정도 되었으려나?)도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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