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잠잠했던 담배값 인상 얘기가 자주 나오는거 같다. 명분(?)없이 뭔가 시행할순 없으니 그 명분이란게 40%정도 올리면 20%의 절반정도가 금연한다는 그지같은 통계를 내놓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그렇게 되면 20% 세수가 더 생기는거 아녀? 이게 어딜봐서 국민을 위한거냐? 각종 마약에 중독되게 한후 비싸게 팔아먹는 마약상인과 도데체가 다를게 뭔지 모르겠다.
국가는 공익을 추구해야 하고 공익을 위한것만을 시행해야 하는게 기본 이념이거늘 이것들은 도데체 뭐하자는 짓들인지..
아예 담배를 마약으로 분류하고 법으로 팔지 못하게 하면 차라리 납득이나 되겠구먼.. (규정이 그러하니 못피던가 정 미치겠으면 이민을 가버리면 간단히 해결되는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문제정도로 취부할수 있음....) 지들이 돈이 필요하니 이렇겐 못하것지.. 똥냄새좀 그만 풍기면 안되나.. 요즘 두통때문에 피곤하구먼 구린내까지 이렇게 나니.. 잠을 자는데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