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농산물은 들어봤는데 유기농 의류라면? 목화를 유기농으로 키우면 거기서 올가닉은 끝 아닌가?
울나라 올가닉 사설 인증기관에선 실,면,완제품까지 단계별로 올가닉 인증을 한다고 하던데... 결국 라이센스 비용 받아먹는거 밖에 더 되나?
무슨 면을 천연비료에 세탁하나? 유기농 공산품이라니..
유기농이던 뭐던 길거리 한번만 나오면 타이어먼지, 아스팔트, 시멘트 먼지, 각종 일산화계열가스들.. 옷에 묻고 마시고하면 유기농 할아버지가 와도 안될텐데.. 쩝 사람들은 정작 인간에게 치명적인 피해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저딴 의류같이 겉으로 티나는것에만 열을 올리는지..
일반 면의류 사서 깨끗히 세탁하면 될것을.. 어차피 사람똥,소똥,돼지똥, 말라버린 풀들....등 버리면 쓰레기 되니 유기농으로 돌아갈수밖에 없는것인데.. 저딴 쓰레기 인증 받아놓고 가격은 수십%씩 더 받아먹는 놈들이나.. 그걸 좋을것이다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비싸게 사서 입히는 엄마들이나..
그렇게 아이들 건강이 걱정되면 산림 울창한 곳에 살던가..(일반 농사짓는 시골은 비추.. 온갖 농약류가 넘쳐남) 싼옷 깨끗히 빨아서 입히고 남는돈으로 애들 학자금을 널널하게 대주던가.. 남편 보약을 사줘서 더 빡쎄게 돈벌게 해서 편안한 노후를 맞이하던가..
과연 저 여자들은 남편 밥은 유기농으로 차려주는지 의심스럽다. (심리상태로 보면 아이(애완동물포함)에게 미친듯 정렬를 쏟는 여편(혹은 남편)은 자신의 욕구불만을 아이들에게 표출시키므로서 욕구불만을 해소하려하기때문에 대부분 상대자(남편 혹은 여편)에겐 무관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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