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이주만에 보는것이라 세로운것도 많이 나오고 해서 무지 망설여 지다가 봤습니다 처음에는 않쓰려고 했는데요 연장 공연을 한다내요 그래서 씁니다 원래 제가 본 날의 그 다음날이 끝이였거든요 ...
음 그럼 약간의 관평을 할께요~~!
처음 딱 하고 들어가면 삼면으로 이루워진 관중석이 있습니다 정면을 제외한 나머지는 약간은 불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깝다 보면 측면보다는 정면이 좋을것인데 차라리 원형으로 만들지 아쉽다 -_-; (다행이도 전 정면에서 봤어요 ^^)
처음부터 아주 재미있는 유머로 시작을 합니다 유머라 하면 꼭 말로만 하는것도 있지만 행동으로도 하기에 매우 코믹합니다 문론 연극의 한 부분이지 뭐 분위기 뛰우려 하는 행동은 아닙니다요
제목만 본다면 어떠한 연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것은 아닙니다 한 가족간의 이루워지는 사랑예기지요 그러기에 더욱더 편하면서 진지하게 볼수가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너무나 우끼면서도 슬픕니다 슬픈것은 그 대사에서 나오며 연기와 더불어 배우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보면 저절로 제눈에서도 눈물이 고이더군요 제가 여자였으면 펑펑~~! 울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_-;
너무나 가슴이 벅차올라 보는 도중에 당혹스러울때가 많았습니다
장장 2시간 30분이라는 엄청난 시간(소극장에서 본것중 최장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루한 느낌은 거의 없는 세밀한 각본과 연기력들 정말이지 연기력는 괜찮다고 가히 말을 할수가 있을만 합니다
정말이지 연기자들한테 뽀뽀라도 한번씩 해주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게 봤거든요
그러나 ~~! 이건 완전히 최루성 연극입니다 너무나 슬퍼요 결론도 깨끗이 비교적 상투적인 내용으로 끝이 나는 앞뒤가 보이는 연극이기는 하지만요~~~! 글쎄요 슬프다는것은 이미 끝이 보인다 해도 단 대사 한마디에 울고 웃을수가 있으것 아니겠어요 너무나 애절한 그 느낌은 이루 말로 표현이 않되지요 그러면서도 나중에 극이 끝이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끝이 헤피엔드(?)로 마무리가 되어서겠죠
약간의 단점을 꼬집자면 어린 소녀 두명이 나오는데요 한명이 여자더군요 그것두 약간은 나이를 먹은 사람..... 그러니 그 역과는 왠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기력은 뛰어나지만 아무래도 보는 재미도 있기에 그런것은 좀더 세밀하게 했더라면 좋왔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그리고 바보(?)가 한사람 나옵니다 거의 주인공입니다 이 사람은 말이 바보지 너무나 똑똑합니다 상황판단력이 너무나 뛰어나게 표현이 되었지요 좀더 바보(?)같다면 좀더 설득력있는 연극이 되었을것을 아쉽내요
그래도 역시 재미는 만점입니다 이정도의 연극이라면 그 누가 가더라도 충분이 즐길수 있는 연극입니다 어린아이만 제외하고요 연극의 판단력을 소화하기에는 좀 무리가 따르거든요 중학생 이상이면 충분할정도의 연극입니다 연이이 가면 아립다운 여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그런 면도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가면 끝이 났을때의 개운함덕에 더욱더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수도 있고요
자식과 가면 가족의 소중함을 알수도 있을만한 극입니다
아참~~! 주의를 하셔야 할것은 연극은 2시간 30분이나 되는데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 화장실에 가시는것 잊지마셔요 ^^ 전 처음부터 야간은 가고 싶었는데 참았거든요 그래도 재미 덕택에 잊고 있었지요 ^^;
그리고 만약 어린 아이를 동반하시고 관람을 하실경우는 어린아이는 지루함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야간은 다독거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연극의 막바지에서 어린아이의 칭얼거림이 들리더군요 -_-;
즐거운 관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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