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토요일 또는 일요일은 저에게는 약간의 설래임을 주지요 둘 중 하루는 연극을 보니까요 늘쌍 혼자 보다 이번주는 회사사람하고 같이 봤내요 뭐~~ 가끔은 같이 보는것도 괜찮은 느낌이 납니다 약간은 뭘 봐야 저사람이 좋아할까 하는 걱정도 생기기는 하지만
어~~ 그럼 서두는 그만 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관평을 하자면
먼저 극장을 보면 약간은 편한듯 약간은 불편한듯 한 느낌의 말깡말깡한 의자가 있지요 좌석이 있는 관계로 처음부터 줄서있을 필요가 없으니 굳이 빨리가서 기다리지 마시고 시간이 되면 가서 편히 보시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시작할적에는 뭐 다 그렇듯이 어떤 한 여인이 나와 핸드폰과 삐삐는 꺼주셔요 하잔아여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말을 않해도 꺼주는 관중이 되는것도 괜찮을듯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동강리라는 조그만 마을에서 나타나는 일들을 약간은 과장해서 나타낸 연극입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재미도 있고 미스테리물 비스무리해서 약간은 생각도 하면서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골의 특유의 이질감 같은것이 있는데 그런것을 잘 묘사를 했더군요 문론 해악스러워 웃움이 끈임없이 나옵니다 굳이 생각을 하지 않고 보더라도 재미있게 보실수가 있을겁니다
그러나 어떤 연극이던 단점은 다있는 것이 당연하지뇨 너무 완벽하다면 다른 연극은 절대로 볼수가 없을태니가요 다른것에 비하여 약간은 긴 2시간 공연입니다. 두 시간이나 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주제야 같을지 모르지만 상황 변경이 좀 많아야 보는이도 질리지는 않는데 이 연극은 그런 점에서 약간은 부족하더군요 이 연극은 딱 1시간 30분정도가 가장 적절한듯한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있는것이 좀 아쉽고 그다음은 끝 마무리가 게운하게 느낌이 나질 않아 글쎄여 단순이 웃기는 장면만 본다면 모를까 좀 어색한듯한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좀 산만합니다 사람들이 서로 예기를 하는 바람에 눈이 움직이느라 정신이 약간은 없어 정신 사납다는 표현이 나을듯 하내요 꼼곰할수록 보고나면 피곤하다고 느끼는 그런 연극이지요
그래도 이정도의 연극이라면 저번주에 봤던 그런 어줍지 않은 컬트게그처럼 돈에 눈이 어두운 연극보다는 훨더 났습니다
졸정도로 지루하다는 느낌이 드는것이 아닌만큼 괜찮습니다
이정도 라면 연인과 같이 봐도 괜찮을 듯 싶은 연극입니다 연인이 아니더라도 친구랑 봐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연극을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약간은 좀 걱정이 되는 군요 여러명이 예기를 하는 그런 장면에서는 정말 혼란스러우니까요
참조: 이 연극은 아무래도 시골예기다 보니 무당(무속인)이 나옵니다 기독교든 천주교의 골수군자(?)라 해도 어떠한 선입견을 두고 보지는 마셔요. 단지 그 배경에는 무당이 나와야 하고 그러기에 나오는 것이겠죠..~! 그냥 한편의 연극이니 편하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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