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것 저것 처음부터 거의 100본 이상되는 소스를 뒤지고 수정해서 이제는 잘 돌아가네요.. -.-;; 뭐 아직은 좀더 두고 봐야겠지만 오늘 내일 정도까지 이상없이 서버가 잘 돌아가면 정모도 당근 참가하고 벚꽃도 지기전에 구경하러 가고. 히히히
오늘은 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방구석에서 부담없이(?) 놀아봐야겠습니다. ^_^;; 검뎅이 로터도 달아주고. -.-; (정모때 빠진 디스크 브레이크 로터를 아직도 달지 않았거든요 -.-;;) 바람 빠진 파랭이 튜브에 바람도 넣어주고 이제 슬슬 봄비가 자주 내릴것이니 습식 오일 한방 쳐주고
작년엔 자전거를 너무 타지 않은관계로 올해는 핏팅,라우팅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 (케이블등 기타 것들을 보니 신품이네요. ^_^;;)
뭐 선달님이 흰색 파리를 구입하는 바람에 제 검뎅이의 자리가 위태위태하지만 그렇다고 굴할 검뎅이도 저도 아니고.. (저는 하얀색 파리를 구입하려 했었는데요.. 그때 재고가 없어서.. 흘흘흘)
몇일전인가? 집에 들어올때 곰곰히 생각했었는데요 뭐냐면요? 요즘 자전거를 너무 타지 않아서 파랭이랑 검뎅이 두대를 몽창 팔아서 렌즈를 구입하던가 차를 사던가 오토바이를 사던가 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집에 들어와서 이놈들을 보고 있자니 차마 그렇게 할수가 없더군요.. 흘흘흘
비록 닦지 않아서 일년내내 흙과 먼지가 붙어있고 잔거 타지 않을때는 벽 한쪽을 몽창 차지하고 있어서 심적으로 편치 않는데. 그래도 팔아버리는 것보다는 나을거 같기도 하고 뭐 키가 클 이유는 없을것이니 나중에 사이즈 작아서 못탈 걱정도 없고..
비록 이쁜 장바구니 달린 잔거는 아닐지언정 장바구니 달면 비슷한 모양세는 나올거 같기도 하고요.. -.-;; (장바구니가 착탈식은 없나? 쩝쩝쩝)
난중에 대따시 큰집이 실수로 제 손에 들어온다면 그때 장바구니 달린 잔거를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_^;;;
그나 저나 오늘 비온다고 하는거 같던데 우산도 없고 옷도 방수가 아니라서 어찌 집을 가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