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라면과 김밥한줄로 끼니를 때웠는데요.. 문득 느낀건데.. 김 한장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컷다면 지금보다는 김밥이 더 컷을것인데.. ^_^
아시죠?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뒤처리용(?) 휴지가 처음에는 더 넓었다는 것을.. 유한킴XX 사장이 줄였는데 사용상 불편함이 없고 단가 절감 효과도 있고 결국 그게 표준 아닌 표준이 되었다는 사실을..
아마도 한국사람 성격에 지금과 같이 작은 김을 만들지는 않았을거 같고 어떤사람이 팔아먹으려고 작은(?) 사이즈로 만들었을거 같습니다. 하하하
저는 김밥만 먹으면 3줄은 먹어야 하는데 울동네에는 한줄에 천원짜리도 있거든요.. 그런데 회사근처에 있는 김밥은 비싸서 3줄 먹으면 만원짜리 한장이 날라갑니다. 된장.. -.-;;; 그래서 언제나 라면한개+김밥한줄. 물론 주식은 아니며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이렇게 조촐하게 먹어주죠 히히히
아무리 먹어도 김밥으로 밥대용품은 않될듯..
조금 아쉬워서 적어봤습니다. 하하하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