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것 체인 끊어먹긴 커녕 펑크도 거의 나지 않았었는데.. 어처구니 없는 변속으로 인하려 버벅 거리더니 결국 끊어먹었네요.
뭐 체인 링크는 기본으로 항상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처리는 순식간에 끝났지만 역시 꿍~~ 할적엔 아무 생각없이 방안 천장이나 쳐다봐야 하나 봅니다. 우면산 타면서도 어찌나 버벅 거리는지.. 흘흘흘
이제부턴 집에 가봐야 할지 그냥 방구석에 있을지 곰곰히 생각 좀 해봐야 겠네요.. 쩝쩝쩝
아참~! 어제 이거 적을라다 까먹고 있었는데요..
혜화동에 '나생문'이란 연극을 하고 있는데 그럭저럭 쓸만하더군요. 간간히 보는 분들이나 연인끼리 이벤트 형식으로(?) 보려 하는 분들이나 친구들끼리 뭘 할까? 곰곰히 생각 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러 가보세요.
생각보다 우낀 장면이 많아서 웃음도 많고 내용도 그럭저럭.. ^_^ 포스터는 매우 선정적(?)이나 실제 극은 그런 장면이 없다고 봐도 될만큼 없습니다. ^_^;; (포스터 보고 몰린 연인들이 생각보단 엄청 많았읍니다. 왜 꼭 그림이 야시시 하면 그런걸 보려고 용 쓰는지.. 흘흘흘)
기한은 이번달 22일까지인거 같네요.
즐거운 하루 즐거운 관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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