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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부모를 특별하게 원망해본적이 없다.
지금 그대로 그냥 살아갈만 하기때문에 별다른 불만도 없다.
그러나 오늘은 조금 원망스럽다
언제 태어났는지도 헷갈린 태어난 때
언제였을까? 내가 배속에 들어 있던 그 시절이 지금 나의 어머니는 그런 말씀을 하신다
네가 태어나기 전 원래는 나를 지우려 했다고.
그러나 지금의 외 할머니께서 말리셔서 낳은것이라고...
나의 아버지가 귀가 얇은 분은 아닌데 왜 그때 흔들렸을까?
간던 길 그대로 가서 지웠더라면..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수많은 생각 자체가 모두 사라질것인데....
오늘은 나의 부모님들이 조금은 밉다.
자식된 예의를 지켜본적도 없는 주제에 이런 말을 하고 있는 내 자신도 밉다.
**본 자료를 허가없이 사용,복제,배포 행위를 금하며 적발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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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지 ]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
2017-12-22
[ 공 지 ] 자료실 다운로드 오류 처리
2017-12-01
[ 공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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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 D i a r y ]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팔아야 겠다.
2004-12-08(수) 오전 12:00:00
[ D i a r y ]
한달간의 휴식..
2004-12-07(화) 오전 12:00:00
[ 여 행 기 ]
통영 여행기(사진 첨부예정)
2004-12-06(월) 오전 12:00:00
[ 여 행 기 ]
제주도 놀기 기(記)
2004-12-06(월) 오전 12:00:00
[ D i a r y ]
좋아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
2004-12-03(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네가 진정 해물짜장이더냐?('제주에서 놀기'기의 한 부분)
..[2]
2004-11-29(월) 오전 12:00:00
[ D i a r y ]
모기
2004-11-26(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날이 우중충, 눈이 내리는건지 뭔지..
2004-11-26(금) 오전 12:00:00
[ D i a r y ]
택시를 자주 타면 않되겠다.
..[2]
2004-11-25(목) 오전 12:00:00
[ D i a r y ]
잠이 늘었나?
..[2]
2004-11-23(화) 오전 12:00:00
[ D i a r y ]
오늘은 내 생일...
..[3]
2004-11-20(
토
) 오전 12:00:00
[ D i a r y ]
새우깡? 새우젓?
2004-11-20(
토
) 오전 12:00:00
[ D i a r y ]
왜 서울에서 살거냐고?
2004-11-18(목) 오전 12:00:00
[ D i a r y ]
내 홈 음악을 바꾸려고..
2004-11-17(수) 오전 12:00:00
[ D i a r y ]
>............ <
2004-11-17(수) 오전 12:00:00
[ D i a r y ]
궁시렁 궁시렁
2004-11-17(수) 오전 12:00:00
[ D i a r y ]
자자~ 언제나 그렇듯 잡담 또 시작~!
2004-11-17(수) 오전 12:00:00
[ D i a r y ]
일년에 단 하루
2004-11-16(화) 오전 12:00:00
[ D i a r y ]
순간여행
2004-11-16(화) 오전 12:00:00
[ D i a r y ]
음악이 마음에 안들어.. -.-;;
2004-11-12(금) 오전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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