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름은 어떤것이 가장좋을까? 2. 일반 피사체보단 컬러와 각종 수차를 볼수 있는 타겟이 더 유리할까? 3. 각각의 화각에 따라 거리가 달라지는데 피사체 크기에 따라 거리차는 의미가 없을까? 4. 과연 몇가지 정도 제조사를 놓고 시험을 해야 좋을까? 5. 이것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까? (나도 솔직히 렌즈성능이 궁금했던 점임) 6. 스케너 셋팅은 한가지 필름을 사용할것이므로 켈리브레션 딱 한번 하고 오직 그 데이타만 토대로 스케닝 했을때 반발은 없을 것인가? (스케너의 스케닝 데이타의 신빙성 의문) 7. 보는 사람들의 모니터 켈리브레이션용 베이스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 것일까? 8. 각각의 조리개별로 모두 찍어야 하는것일까? 아니면 모두 F8.0으로 찍어도 괜찮을까? 9. 라이카는 RF방식이라서 TEST의 의미가 없을까? 10. 100% 플레쉬 광원으로 촬영할것인데 이놈의 발광 오차가 문제시 되진 않을까? (550ex밖에 없으니 이놈으로 1/2 발광으로 하고 입사식 노출계의 수치대로 찍을 예정임) 11. 중형도 35mm포멧과 비슷한 크기로 찍어서 보는것이 좋을까? (중형이 가미되면 독일 짜이즈와 슈나이더도 포함될 수 있지만 필름이 아깝기도 하고)
왠지 재미있는 촬영이 될거 같기도 하다. 물론 아무런 의미도 없다. 괜한 시간낭비에 돈 낭비하는건 아닐런지(못해도 포지티브 필름 너댓롤은 사라질것인데)
렌즈는 총 열댓가지정도 되는거 같다. (짜이즈, 슈나이더, 캐논 EF, FD군, 그리고 라이카 섭외 가능한 모든 M렌즈군)
빨리 라이카 바디와 렌즈군을 빌려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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