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에는 비교적 정식적인(사회 성윤리에 어긋나지 않는) 영화들만이 가득하지만 볼만한 영화는 극히 드믈어 별로 애용하는 편은 아니다.
간만에 갖는 한가한 토요일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가보면 역시나 하면서 나오는데 특별해 보이지 않는 폴더가 보인다. 생각없이 클릭해보니 전혀 모르는 영화 목록이 보여 무심결에 한두게 다운로드를 걸어놓고 딴 볼일을 보며 이런 저런 시간을 보내다가 심심한 틈을 이용해 아까 다운로드 받은것이 뭔가 하고 플레이를 눌러보니..
헉~ 이럴수가~ 이런곳에 이런것이 있을줄이야
다시 그것이 있는 폴더로 들어가보니 대략 20개정도의 영화 목록이 있다.
지금 모두 다운로드 받고 있다.
네셔날 지오그라피 사진작가 편도 있다고 하는데 이건 어디서 구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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