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없는 집구석에서 DVD를 볼수 있는 방법은 컴터를 통한 모니터로 보는 방법밖엔 없는데.. DVD를 구입한다는게 미련한 짓일까?
음반은 효율 그지같은 A급 파워엠프라 여름 제외하곤 그래도 따땃하게 오됴로 들을수 있는데
영상은 뛰어봐야 컴터고 그마져 귀찮으면 보지도 않는데..
오늘 들어온 DVD를 가만히 보고 있자니 좀 미련한 짓 같다. (음반도 샀는데 이건 MP3만들어서 들구 댕기면 되구.. ㅎㅎㅎ)
LP도 웨이브 캡쳐를 좀 해봐야 하는데 이것두 끔찍하다. 역시 가을부터 변환해봐야쥐. -.,-;; (지금 오됴 켜면 열기때문에 판떼기가 휠지도 모름 모름 흑흑흑)
'엽기녀'와 '여친소' DVD산다니까.. 뱁새눈을 뜨며 '미친게지'라고 말하는 지인이 있어 아직도 구입 안했는데.. 카드 포인트라도 이용해서 질러볼까?. -.,-;; 이 돈으로 다리털 뽑는 기계나 살까? ^_^;;; (나이 먹으면 털이 점점 사라져야 하는데 우째 점점 길어지지? 흘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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