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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제9회 디자인아트페어 2018 외
 
1년마다 하는것인가본데 처음 보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9000원에 예매했는데 발권할땐 5900원으로 찍혀있는게 이채롭다.

이 전시회는 국내 사업디자인 관련된것인지 전반적인 느낌이 각 부스별로
작은 기업들이 나와있는 느낌으로 그들의 세계를 보기보단
인사동의 쌈지길 느낌이라 친구와 농담하며 구경해야 할거 같은 기분이 든다.
물론 쌈지길에 비하면 훨씬 삭막하다.(이곳에서 나온 사람들도 제법 있을거 같긴 한데)

팜플렛,리플렛등이 있는곳 거의 없이 덩그러니 명함정도만 있는곳도 있고
작품을 감상하기엔 불편한 구조
산업박람회라 생각하고 갔으면 오히려 괜찮을거 같은데-그랬다면 안갔겠지만- 약간은 실망이랄까?
예술의 순수한 탐구,고찰은 잘 안보이지만 작품은 모두 훌륭하다.

팜플렛,리플렛등을 놓고 부스식이 아닌 감상하도록 전시해놨다면
문의는 팜플렛등을 이용해도 되는 문제니 좀더 기억에 남을거 같지만
대부분 이런 상업전시회(박람회)들이 다 이러니(곽스타일의 부스, 많은것들을 전시)

디자인미술관 1,2관과 지하 7전시실에서 하는데
지하 7전시실은 더욱더 업체같은 느낌이며 현장 구매 및 카드결재도 가능하다. -.,-;;;;;;;
이래서일까? 7전시실 관람은 무료..





















[SNU 빌라다르 페스티발 2018]
모대학교 미술대학 주최이고 그곳 출신들의 작품들인거 같다.
대학교 자체에도 전시장을 만들면 훌륭한 곳이 많을텐데 왜 이곳에서 하지?
해당 학교에서 전시하면 사람들도 더 많이 올거고(적어도 학생들은 모두 동문이니) 대관료도 저렴할거 같은데

한정된 단체(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단체가 아닌 특정 조건이 붙은)는 이런 국공립에서
전시회를 갖는것은 좋아보이지 않는다.
세금을 투여한곳인데 일부 국한된 단체가 그것을 이용하는 기분이랄까?
대관료를 지불하겠지만 사설 겔러리들에 비하면 더 적은 비용, 더 큰 효과를 누릴수 있으니
세금으로 특정 단체가 혜택을 받는 느낌이 들기때문이다.
그래서 국공립 시설은 범국민 차원의 것만 기획되어야 한다는 입장인데

작품들도 대부분은 음.. 엄..... 음.....

작품들이 많고 다양하니 다음주 목요일까지 꼭 보러가길 권함..
전체적으로 신선함은 잘 없지만 개인전에 비하면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선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관람료 역시 무료라서 부담역시 없다.
디자인아트페어에 비하여 관람하는데 주인장이 없으니 부담도 없다.
(작가가 옆에 앉아있으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할거 같은 압박이 있음)











































[일년52주미술관프로젝트]
예술의 전당에서 한가람미술7관은 항상 무료관람을 하고 기간도 짧아서(개인 대관 미술관같은 기분이 드는 곳임)
2주에 한번씩 와도 된다.
그리고 이곳엔 의자도 많고 조촐하게 커피,스낵코너도 있는거 같고(이용해본적이 없음)

한국처럼 사계절이 뚜렷할수록 이런 공간은 늘 한결같은 온도를 재공하니
그림도 보고 잠시 쉬는정도로 지나가는 공간으로 이용하는것도 괜찮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예술의전당←,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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