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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 가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소장품 특별전 외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인가?
그곳에 나오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서울대공원 동물원 옆엔 대형 미술관이 있다.
왜 이런 외진곳에 자리잡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시설 훌륭하고
산택하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흠이라면 주변이 동물원이라 동물들 똥냄새(초식동물 똥냄새)가 은근히 퍼지고
미술관 내부에도 약간은 케케묵고 자극적인 냄새들이 좀 있는데
이게 미술작품 냄새같진 않지만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위치는 모르겠다.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냄새같음)

자주올수 없는 곳이니 길을 헤매긴 했는데 기억속엔 왔던거 같은데
막상 건물이나 구조를 보면 낯설다.
생판 모르는 구조
아마도 야외미술관만 보고 실내엔 들어가지 않은거 같다.

뭐 처음이라도 전혀 상관없다.

정작 큰 문제는 미술이 예상외로 매우 크다는 것이고
일부러 여러 전시회를 하는 날을 잡았던것이라 많은 전시회를 하고 있다는것이 문제라면 문제

이렇게 큰 미술관인줄 알았으면 아침에 나오는건데

작품수가 엄청 많고 난해한 것들도 많지만 시원한 작품들도 많으니 꼭 가보길 권함.
(지금이 딱 걷기 좋음)


이곳의 장점이자 단점은 지하철 역에서 미술관까지 1km남짓 되어 거리가 좀 된다는 것
주변 경관이 좋아서 걸을만 하지만
(미술관과 지하철 사이에 셔틀 버스가 있으니 걷기 싫어하는 사람은 이것을 이용하는것도 좋을거 같음)


요맘때 새싹이 돋는 시기라 소나무 잎과 비교하면 색차이거 얼마나 심한지 단번에 알수 있다.
갓 나온 입은 그냥 뜯어먹어도 부들부들할거 같고 별 맛 없을거 같은 기분이지만
풋내나는 어린잎일뿐
좀더 성숙해야 나뭇잎으로서 지가 할일을 하겠지..




이 미술관의 외형은 그다지 멋있다고 하기도 그렇고 아니라고 하기도 모호하다.


고백남준선생의 작품인데 노후로 인해 가동되지 못하고 있던데
하루 빨리 고쳐서 가동됬으면 좋겠다.
(백남준선생께서는 고장나면 고장나는대로 두라고 유언 했다고 하던데 고장나면 보는 사람 입장에선 아무래도)










































































































[일년52주미술관프로젝트]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처음으로 내부를 들어간것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긴 모호하지만
일단 과천 국립 미술관의 가장 큰 특징은 한쪽엔 동물원, 다른 한쪽엔 놀이공원이 있고
주변은 자연으로 둘러쌓여있기때문에 미술관이나 동물원,놀이공원을 들어가지 않아도 매우 좋은곳이다.

특히 벚꽃이 유명한 곳이어서 남산, 윤중로, 경희대, 현충원과 더불어 서울사람들이 벚꽃구경을 많이 가는곳중 한곳

자전거로 한바퀴를 돌 수도 있고(인도, 차도 구분되어 있으며 밤엔 코끼리열차도 운행안해서 자전거 산책으로 좋은곳임)
스낵코너는 간간히 있기때문에 배골며 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가족나들이에 더할나이 없이 좋은곳이 아닐수 없지만
놀이공원 중간에 미술관이다보니 미술관을 찾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진다.
(관람객이 적다는것은 예술품을 관람하는대는 더 좋다는 의미가 되지만 아이가 있을경우 이곳까지 오기 쉽지 않을거 같음)

한때는 과천에서 살아보려고 집을 알아본적도 있을정도로 주변이 조용한 곳이지만
당시엔 정부청사가 있었어서 집값이 비싸 이사하진 못했던곳이기도 하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립현대미술관←,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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